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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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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디자인 스토어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이 연내 16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지난해 추동시즌 런칭한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은 작년 8월 명동 롯데 영플라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29일 오픈한 신세계 충청점(330㎡/100평)까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총 8개점을 가동 중이다.

연말까지 10개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중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에 9호점 오픈이 예정돼 있어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목표 대비 안정된 전개가 이뤄지는 데는 상품적중률 향상과 철저한 현장관리가 힘받이가 됐다. 국내 상품 팀이 매달 국내 니즈를 덴마크 본사에 전달하고, 두 달에 한 번씩 현지를 방문해 국내 고객의 취향에 맞춰 바잉을 진행하고 있다. 또 2명의 DM(District Manager)이 구역을 나눠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각각의 매장을 밀착 관리하고 있다.

매출을 주도하는 고객층은 10~40대 여성층이며, 지역 특성에 따라 메인 층이 다르게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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